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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는데 너무 기대를 한 듯합니다..! 우동면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세 입 정도 먹었을 때 살짝 더부룩한 느낌..(?)이 들었어요 ㅜㅜ 근데 또 면 다 먹고 육수랑 밥 주셨을 때는 다시 애피타이저 먹는 기분으로 맛있었어요..🧐 뭔가 그 날 너무 추워서 그랬던 거 같기도 하고… 웨이팅은 평일 오픈 맞춰 가니까 없었습니다!!

거북이의 꿈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90-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