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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구
추천해요
6년

청계산자락쪽 풍천가.. 주말 저녁에 오니 아주 사람이 바글바글..ㅎ 서늘한 여름 산바람 맞으며 장어구이먹기에 딱 좋은 날이었다..☆ 맨마지막쯤에 뼈가 익으면 오독오독 과자처럼 씹어먹을 수 있는데 중독성있네.. 명이나물은 장어구워주는 서버분께 요청하면 주신다.

풍천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청계산로 4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