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먹었을땐 오래 기다려도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할머니, 엄마 모시고 갔는데 첫손님이었는데 고기가 좀 뻣뻣했고 솔향도 너무 희미해서 그때 왔던 같은집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나름 역사가 있고 동네어르신들 외식하는 곳이어서 정겹고 근처 지나가면 들러갈거 같아요
청봉 숯불구이
경북 봉화군 봉성면 미륵골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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