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에서 막국수도 한우도 싫다면 지나가는 길에 가볼만한 곳 정도. 소담해 보이는 황토집 안에 샹들리에가 있는 경양식 집. 솔직히 음식이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기분좋은 서비스에 큰 점수! 가족들이랑 사진찍으며 가볍게 시간 보내기도 가능!
저문 강에 삽을 씻고
강원 횡성군 횡성읍 화성로 104 저문강에삽을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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