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멜트 어웨이. 원두는 리브레 쓰고 멜트크림라떼와 갈레트 꽁팔레트 세트 메뉴를 시켰는데 메밀로 만든 크레이프 같은 얇은 반죽 위에 버섯과 치즈, 베이컨, 계란이 올라가 있는 브런치 메뉴. 부드럽고 각각의 재료의 조합이 좋다. 샐러드 드래싱은 프렌치 드레싱 같은데 맛있다. 은은한 맛이라 뭘까 계속 생각하면서 먹게되고 티라미수는 특이하게 슈크림 껍질 안에 들어있는데 마스카포네 치즈를 듬뿍 쓴게 느껴지고 고소한 아몬드 풍미도 느껴짐. 크림도 듬뿍 주고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줘서 더 좋았다. 꼼마브레드 티라미수가 변해서 아쉬웠는데 앞으로 이곳이 나의 최애 티라미수 가게가 될듯!!
멜트어웨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82번길 6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