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출출하면 들리는 참새방앗간 같은 곳. 요새 만나기 쉽지 않은 떡꼬치며 손대꼬치가 날 기다리고 있음. 튀김류가 대부분 괜찮고 떡볶이는 모두가 알고있어 손이 가는 맛. 모녀관계로 보이는 분이 같이 도와주시며 일 하는데 마음이 훈훈해지는 그런 곳.
장안동 분식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429 우리은행 앞 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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