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아주 인상적인 카페를 만났어요. 공들여지은 카페인데 소음을 최소화하는 설계와 조명,스피커,좌석까지 하나하나 신경쓴 예술적인 카페 <힌터하우스>입니다. 안양예술공원에서 내려오는 방향에 하얀색으로 깔끔하게 들어선 2층짜리 카페예요.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데 1층엔 좌석이 안 보이고 카운터도 독특해서 영업을 하는 게 맞나 서성이다 들어갔어요. 이 카페의 메인컬러는 화이트에 스카이 블루인듯. 빌지나 디저트 박스가 스카이블루의 로고로 되어있어 깔끔하면서 눈에 쏙 들어왔어요. 조명과 스피커가 너무 좋아서 말없이 차만 마셨습니다. 커피도 좋은 원두 쓰는지 향과 맛이 좋았어요. 진한편이니 물을 미리 준비하면 더 좋을거예요. 건물 뒷편이 언덕이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 젛았고 좌석이 다 다르고 도특해ㅛ어요. 평상처럼 만글어놓은 곳도 있는데 손님들이 계셔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예술공원에서 첨 만나는 예술적인 카페입니다.
힌터하우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2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