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 세아이와 함께하는 maeju입니다. 열 한번째 소개 할 곳, 파주 <동백 온실 화로구이>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웠던 올 여름, 양가 부모님께서 서로 안부를 물으시길래 만나서 회포 푸시라고 점심 식사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연세가 먾으신 분들이고, 저희 아이 셋(막내가 초딩) 이라 식당정할때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데 서비스, 쾌적, 음식 맛 등이 중요한 것 같아요. 파주에서 서울 나가는 길에 보면 커다란 지붕위에 독일어가 써 있는 게 보이더니 몇 해지나 똑같은 건물이 생겼더라구요. 앞쪽 뮌스터담은 대형 카페, 뒷편 쌍둥이 건물은 화로구이 식당. 최근 이 건물 사이에 있던 작은 못은 공사를 하여 수영장으로 변신. 건물이 엄청 커서 사람이 많아도 부대낄 걱정없고, 이름대로 동백나무를 실내에 심어놓았습니다. 첫 사진이 바로 그것. 꽃필때였음 더 좋았겠지만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메뉴는 돼지갈비, 소고기. 서비스도 좋아서 어른들, 아이 많이 오세요 반찬들도 정말 맛있고 쾌적한 가족모임으로 강추합니다!
동백 온실
경기 파주시 운정로 11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