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마을 뒷쪽에 작은 먹자골목에 생긴 횟집<랍다>. 눈에 잘 안 띄는 곳인데 단골로 가던 돈까스 집이 횟집으로 바뀌었고 처음 갔을때 딱 알아봤어요. 여기 맛집이네! 일산에서 하다가 오셨다는데 사장님이 꽤 젊은?어린편이고 엄청 밝고 싹싹하고 친절하세요. 동네장사하지만 이렇게 살갑게 해주는 식당 못봤거든요. 일단 기본 단가는 약간 비싼듯한데 회 나오는 거 보면 차이가 느껴집니다. 45.000원에서 140.000원까지 다양한데 인원수에 맞게 고르시면 되요. 회에 술이 빠질 순 없죠? 주류 3.000원인데 가지고 와서 먹어도 되요. 콜키지 무료입니다. 헤몬소주가 따로 있는 건 아니고 회에 같이 나오는 걸로 만들어 먹었으니 매장서 찾지 마세요.
랍다
경기 파주시 청암로48번길 16-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