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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u
4.5
14일

우리 딸 아들의 방앗간<역전할맥>. 가족이 함께 가기도 하지만 보통은 남편과 저, 아들과 딸 따로 다녀요. 저는 날 더울땐 맥주다이어트?를 해서 밥대신 생맥 한잔 하러 자구 가거든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메뉴가 다양한데다 신메뉴가 샘솟는 곳이라 새로운 안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생맥을 주문하면 살얼음 낀 잔에 맥주를 따라줘서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야외 테라스자리가 좋은 계절입니다.

역전할머니 맥주 1982

경기 파주시 청암로17번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