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역에서 만난 <델리치오자> 소개합니다. 강동역 3번출구로 나와 100미터정도 더 내려오다 길 건너면 눈에 들어오는 단층의 하얀 건물. 날이 좋아 야외좌석까지 펼쳐놓았는데 그 예쁨에 홀려 그대로 들어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충기피자와 콰트로 피자. 기다리는 동안 피클과 접시등을 준비해놓고 생맥주도 한 잔 주문했어요. 10여분 지나니 주문한 피자가 짜잔. 얇은 레귤러사이즈의 화덕피자였어요. 얇으면서도 각 재료의 특징을 잘 살린 맛이라 1인 1피자는 거뜬히 먹겠더라구요. 프랸차이즈 피자는 보통 배달을 해서 먹지만 여긴 매장에서 바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치지피자 뿐 아니라 토마토 소스가 올라간 피자들도 있으니 취향을 찾아 드셔보시길 ^^
델리치오자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0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