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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u
4.5
6일

가성비 끝판왕 용인 <새마을회관>다녀왔어요. 요즘 용인에서 하는 일이 있어서 갔다가 식사때를 놓쳐 근처 식당을 찾아 갔는데 3시까지 영업이라지뭐예요. 할 수 없이 바로 앞 컨테이너로 된 국수집이 보여 들여다 보니 4시 넘은 시간에 빈자리가 하나더라구여. 한번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는데, 국수가 6천원, 오늘의 전도 6천원. 잔치국수랑 부추전 2장을 주문해보았습니다. 김치도 직접담구신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막걸리도 한 병 주문~ 세상에나 이조합 무엇??? 이렇게 먹고 22,000원 나왔어요. 가격만 싼 게 아니구 양도 많고, 맛있기까지해요! 그리고 부추전 요거는 아주 바삭바삭~ 가운데까지 바삭해요. 사장님이 부침개에 진심이신것 같아요. 게다가 오징어도 들어갔어요♡ 앞으로 여긴 단골각입니다.

새마을회관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로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