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정원갈비>오픈런~~~ 56번 국도변에는 맛집이 몇 곳 있어요. 교통량도 많고 차들이 속도를 내는 곳이라 진출입을 하려면 목표를 정하고 와야하는 곳. 같은 위치에 육쌈냥면과 파티오라는 수제 팥 전문 카페가 함께 있어서 주차장을 함께 쓰는데, 주차하고 제대로 먹으려면 일찍 와야해요. 저희는 부모님 모시고 11시에 갔습니다. 한적하고 좋네요. 주문는 돼지갈비와 소갈비. 소도 아주 부드럽지만 돼지가 맛있었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역시나 부드럽고 맛있어요. 양이 꽤 되서 성인6, 초등학생 1명이 먹기에 충분했어요. 식사눈 비냉, 물냉, 된장술밥 요렇게~ 후식사이즈가 있는데 아무생각없이 주문해서 큰 사이즈가 나왔어요. 양 차이,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세숫대야 사이즈인데 가격은 8천원 가성비 맛집 인정! 응대도 잘 해주세요~
정원갈비
경기 파주시 파주로 478-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