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 줄 모르고 일을하다보니 식당들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갔다. 급하게 검색해서 찾은곳. 밤새 일하려면 든든히 먹어야한다며, 이웃 대표님이 사주셨다. 사실 입맛도 없고 스트레스가 잔뜩쌓여있었는데 입에 뭔가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졌다. 맛은 그냥저냥. 에버랜드 갔다 들르는 손님이 많았다.
골든벨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성로 4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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