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에 일 마치고 배가 고파 들른곳<뽕사부> 사무실 바로 옆에도 24시 짬뽕집이 있으나 리뷰 평점이 좋은 뽕사부로 왔다. 홀이 생각보다 크고 청결하다. 짜장, 짬뽕 1개씩. 나의 이상한 습관은 짜장이 나오면 비비기 전에 면만 맛보는 습관이 있다. 위에 얹은 소스가 살짝 향이 배어 갓 삶은 면과는 맛이 다른데, 탱글한 식감과 면 특유의 향이 좋다. 면발 테이스팅 정도라 보면 되는데, 여기 맛있다. 짬뽕은 내용물이 실하고 푸짐해서 굿굿굿!
뽕사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377 보릿골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