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2층에 있고 전대역에서 거리도 있는데 몇시에 가던 손님이 많다. <봄날쌈밥>은 무한리필 쌈밥집인데 사장님께서 신선한 야채를 수시로 채워넣으신다. 손님 하나한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는 모습이 식사 내내 눈에 들어왔다 기본인 우렁쌈밥만 주문해도 우렁된장과 된장국이 기본으로 나오고, 4천원만 추가하면 간장불고기나 고추장 불고기도 먹을 수 있다. 2인 이상이면 단가는 더내려간다. 저녁 8시에 갔는데 삼겹살 단체손님이 들어왔다. 삼겹살이 16,000원인데 된찌와 우렁된장이 포함되어있어 밥만 주문하면 된다.
봄날쌈밥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