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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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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서울숲 나들이 전 패티앤베지스를 방문했다. 나는 베이컨치즈버거볼을 동행한 친구는 머쉬룸치즈를 주문했고 사이드로 칠리치즈 프라이를 시켰다. 버거집에서 버거볼을 주문한 경험은 없었는데 샐러드와 패티의 조화가 좋았고 구운 버섯의 채즙과 식감이 너무 좋아서 고기만큼이나 맛있게 먹었다! 베이컨의 맛은 살짝 미미했던 것 같다. 패티의 맛이 강렬했다. 샐러드와 잘어울려서 맛있게 먹었고 머쉬룸 치즈는 동행한 친구 말로는 살짝 오버쿡 되어서 탄맛이 느껴져서 살짝 아쉬웠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먹었을 때는 잘 비껴서(?) 먹었는지 아쉬움은 없었고 고기와 소스와 버섯의 조화가 아주 좋았다~ 프라이는 무난했다. 맛있는 한 끼였다!

패티 앤 베지스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83-21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디타워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