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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테이스 드 벨렝 나타(에그타르트)의 원조. 테이크 아웃 줄과 먹고 가는 줄 두가지가 있는데 테이크 아웃을 하면 포장되어 있는 걸로 바로 받아서 갈수있어 줄이 짧은데 먹고 가는 줄은 테이블 자리가 날때까지 줄을 서기 때문에 길어요. 저희는 제로니무스 수도원도 줄 안서려고 4시반쯤 갔더니 바로 입장했고 관람 후 나타 먹으러 갔더니 패키지 사람들 다 빠진 시간이라 어느곳도 줄은 없었는데 실내가 더워서 그냥 테이크 아웃 해서 바로 옆 스타벅스 가서 시원한 음료 주문해서 같이 먹었네요. 3대 나타를 다 먹어보고 뽈레 쓰는데 개인적으로는 제일 별로었어요. 일반적인 파이 반죽이라기 보다 딱딱한 과자 같은 반죽이고 필링이 너무 많아서 살짝 느끼했네요. 하나씩만 사서 먹어봐야 했는데 4개를 샀는데 일행이 맛없다고 한입만 먹는 바람에 3개반을 먹었고, 금방 만든게 아닌 박스포장 되어있는걸 먹어서 그런건지 그냥 그랬어요.

Pastéis de Belém

1F, R. Belém 84, 1300-469 Lisboa, Portug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