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파세테이스 드 벨렝 나타(에그타르트)의 원조. 테이크 아웃 줄과 먹고 가는 줄 두가지가 있는데 테이크 아웃을 하면 포장되어 있는 걸로 바로 받아서 갈수있어 줄이 짧은데 먹고 가는 줄은 테이블 자리가 날때까지 줄을 서기 때문에 길어요. 저희는 제로니무스 수도원도 줄 안서려고 4시반쯤 갔더니 바로 입장했고 관람 후 나타 먹으러 갔더니 패키지 사람들 다 빠진 시간이라 어느곳도 줄은 없었는데 실내가 더워서 그냥 테이크 아웃 해서 바로... 더보기
<제로니무스 수도원의 레시피대로 에그타르트를 만드는 빵집>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 발명한 에그타르트 레시피를 구매하여 현재까지 원조 에그타르트를 만들어 오고 있는 빵집이다. 이 빵집에서조차 레시피를 아는 사람은 단 세 명뿐이라 한다. 무언가의 원조란 수식어는 찾는 이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부풀려 때로는 실망감을 안겨주곤 한다. 그러나 이곳 에그타르트는 포르투갈까지 먹으러 올만한 가치 그 이상의 감동을 줬다. 재방문하지 않고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