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크라크를 첫빠로 탔다가 토할 것 같아서 다른 거 아무것도 못탔단 말이죠. 이번엔 크라크 빼고 다 탔어요. 드라켄 보는 것보다 안 무서운데 아무래도 쫄? 구간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타보면 무슨말인지 암) 파에톤 등등도 마찬가지. 워터스플래쉬? 호기롭게 우비 없이 탔는데 속옷까지 다 젖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젖었어요. 아마존처럼 안내해주진 않고 직원분들이 그냥 안쓰럽게 쳐다봐요. 직원분들 대신 줄서있는동안 잼민이들이 우비 입어야 되는데? 다 젖을 텐데? 오조오억번 알려줍니다 ㅋㅋㅋ
경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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