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집에 웨이팅이 극심하여 옆집으로 왔어요. 나주곰탕은 식민지 시절 일본으로 한우가 공출되면서 남은 부산물로 곰탕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 본격적인 역사의 시작이나 네이버를 검색해보면 많은 블로거들이 그 역사를 조선초기로 소급하고 있습니다. 맑은 국물이 숙취에 딱이에요.
나주곰탕 한옥집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 나주곰탕 한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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