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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g with time

중국요리, 중화요리, 일본요리 및 중국술, 일본술을 좋아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분이라면 트위터에서 가볍게 말걸어 주세요. 현지 및 한국내의 가게 정보도 공유합시다. twitter.com/worldofcorona 중국어와 일본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정왕 차이나타운

리뷰 2374개

신현리의 난개발을 느끼게 하는 구불구불 골목길 끝에 잇어여. 2층에서 바라보는 일몰도 꽤나 분위기가 잇어여. 나무와 잔디가 잇는 루프탑도 분위기가 조아여. 더워지기 전 5, 6월에는 루프탑의 야외 테이블이 정말 분위기잇고 조아여. 무엇보다도 이 카페는 24시간 카페란 점이 눈에 띄네여. 오로라 리치 에이드는 시럽의 스포이드가 잇는데 시럽을 너으면 에이드의 색이 변해여. bgm으로 흐르는 재즈.

노프트

경기 광주시 새말길 280-59

신현리 안쪽 구불구불 골목길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잇어요. 화창한 날 방문하면 매우 조을 것 같아요. 이 집에 사는 고양이들이 3마리나 대는데, 사장님이 한 고양이를 불러다 추르를 놓고 고양이에게 왼손내놔 오른손내놔 하이파이브의 3연타를 시전하는데 신기하네여,, 고양이가 멈머처럼 이런게 가능할 줄이야! 이 부근을 떠돌거나 버려진 고양이들을 사장님이 돌바주는 것 같아여. 요리 마감의 시간이 빨라요.,

그랜드 뮤즈

경기 광주시 새말길152번길 17

홍사 단물점 鴻社甜水店 홍셔 티엔수이디엔 홍셔, 한국발음으로 홍사가 이 집의 상호명인데 이 주변에 홍사란 이름을 단 훠궈나 중식당이 두 곳이나 잇는 것으로 보아 다들 같은 사장의 자매집으로 보여요. 전통적으로 광동에서 디저트는 탕수이糖水라고 하는데 이 집은 티엔수이甜水라는 어휘를 쓰고 잇습니다. 의미로는 糖과 甜 둘 다 유사한 의미라서 방문객에게 상호명을 한 번 더 생각하게해요. 건대 해피니스와 중복대는 메뉴들이 잇어여. 양... 더보기

홍사 단물점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7길 8

이 신선로 훠궈는 통궈솬러우銅鍋涮肉라고도 부르는데 베이징의 요리로 알려져잇고 북방지역에서 주로 접할 수 잇습니다. 대림의 화룽마라롱샤 근처에 잇어여, 2층이며 한글간판이 아니라 찾는데 좀 애먹을 수가 잇습니디. 무한훠궈처럼 식재료를 떠오는 구성이라면 가게를 나오려고 햇는데 다행히 그런 스타일은 아니엇어여. 세트를 주문하면 세트로 무료제공되는 식재료들을 고를 수 잇어여. 주문장에 세트에 포함댄 식재료는 세트라고 표기대어 잇습니다.... 더보기

동궈 샤오휘양 샤브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39길 21

마라해물모듬海鮮大咖를 먹으러 방문햇는데 사장님의 강권으로 롱샤탑龍蝦塔을 주문햇어요. 기존의 해물모듬과 가격과 구성 다 비슷해요. 탑과 같은 플레이팅이 다를 뿐입니다. 마라소스가 옛날보다 더 달큰해졋어여. 백주를 마시고 잇으나 이 마라가 매워서 먹다보면 차파이나 야자수 음료를 마시게 댑니다. 서비스로 주는 오이요리로도 입을 식힐 수 잇어여.

화룽 마라룽샤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9길 13

종각역의 물담배 시샤바 편하게 가로누워 물담배를 즐길 수 잇어여, 1인 1음료 필수 화장실과 흡연실은 2층이에여.

더 연

서울 종로구 종로 74

닭한마리거리의 한가운데에 잇어여. 이 진옥화 할매가 닭한마리를 개발하신 분이에여. 이 자리에서 대략 90년대 초중반에 닭한마리를 개발하여 판매한 것으로 추정댑니다. 백숙을 게량한 요히에여. 백숙과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이 잇고 이 요리는 여러 재료들을 조합하여 만든 소스로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소스의 역할이 커여. 원랜 이 동네 도매상가의 사람들 정도가 즐기던 요리엿으니 일본에서 간행대는 한국 가이드북에 소개대면서 ... 더보기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18

여전히 광장시장은 사람이 많아여,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광장시장의 그 많은 악평들은 점포가 아니라 노점에서 발생하는데 노점은 좀 문제가 잇어여, 카드거부와 모듬안주 강요 등 요즘은 어떤지 모르겟지만 점포는 어딜가나 안전하고 친절해여. 물론 외국인들은 한국의 노점에서 멍는 로망이 잇으니 그 로망에 대한 비용이라고 해야할듯. 이 집도 3명이 육회탕탕이 하나를 시켜도 갠찬습니다. 육회탕탕이에 고기뭇국으로 각 폭탄주 2잔씩 마셧어여.

창신육회

서울 종로구 종로 200-8

명동 올리브영 앞에서 외국인 손님과 집합햇는데 이 분이 냉면을 먹고 싶다길래 바로 위의 능라도에 입장. 미리 정통 평양냉면은 좀 실망할 수 잇다고 단단히 일러두엇습니다. 육수가 생각보다 미친듯이 담백하진 안앗어여. 그래도 이게 17000원이라고 생각하니 슴슴한 맛만큼이나 마음도 허전하고 서늘해지네요. 이 분은 일본인이라 다 드시고 맛잇다고 말햇는데 속마음은 알 수가 업습니다. 이전에 동행햇던 홍콩분은 지가 평냉을 먹자고 해놓고 ... 더보기

능라도

서울 중구 명동길 53

닭한마리 거리의 메인인 진옥화나 그 부근의 가게들은 웨이팅이 심하거나 너무 시끄러워서 더 골목 안쪽을 둘러보다 발견. 닭한마리 3만원이라고 써 잇는데 요즘 닭한마리 가격을 잘 몰라서 이러케 써 잇다면 분명 싸다는 어필이겟거니하고 입장햇어여. 이 가격이 일단 다른 가게들보다 3천원 저렴한 가격인데 사진에 보이듯 전복과 인삼이 들어가고 고기 완자도 줍니다. 더욱 어메이징은 새우튀김과 파전이 서비스라는 점!! 닭한마리의 본가인... 더보기

한민국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 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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