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 차이나타운
홍사 단물점 鴻社甜水店 홍셔 티엔수이디엔 홍셔, 한국발음으로 홍사가 이 집의 상호명인데 이 주변에 홍사란 이름을 단 훠궈나 중식당이 두 곳이나 잇는 것으로 보아 다들 같은 사장의 자매집으로 보여요. 전통적으로 광동에서 디저트는 탕수이糖水라고 하는데 이 집은 티엔수이甜水라는 어휘를 쓰고 잇습니다. 의미로는 糖과 甜 둘 다 유사한 의미라서 방문객에게 상호명을 한 번 더 생각하게해요. 건대 해피니스와 중복대는 메뉴들이 잇어여. 양... 더보기
홍사 단물점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7길 8
이 신선로 훠궈는 통궈솬러우銅鍋涮肉라고도 부르는데 베이징의 요리로 알려져잇고 북방지역에서 주로 접할 수 잇습니다. 대림의 화룽마라롱샤 근처에 잇어여, 2층이며 한글간판이 아니라 찾는데 좀 애먹을 수가 잇습니디. 무한훠궈처럼 식재료를 떠오는 구성이라면 가게를 나오려고 햇는데 다행히 그런 스타일은 아니엇어여. 세트를 주문하면 세트로 무료제공되는 식재료들을 고를 수 잇어여. 주문장에 세트에 포함댄 식재료는 세트라고 표기대어 잇습니다.... 더보기
동궈 샤오휘양 샤브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39길 21
닭한마리거리의 한가운데에 잇어여. 이 진옥화 할매가 닭한마리를 개발하신 분이에여. 이 자리에서 대략 90년대 초중반에 닭한마리를 개발하여 판매한 것으로 추정댑니다. 백숙을 게량한 요히에여. 백숙과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이 잇고 이 요리는 여러 재료들을 조합하여 만든 소스로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소스의 역할이 커여. 원랜 이 동네 도매상가의 사람들 정도가 즐기던 요리엿으니 일본에서 간행대는 한국 가이드북에 소개대면서 ... 더보기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18
명동 올리브영 앞에서 외국인 손님과 집합햇는데 이 분이 냉면을 먹고 싶다길래 바로 위의 능라도에 입장. 미리 정통 평양냉면은 좀 실망할 수 잇다고 단단히 일러두엇습니다. 육수가 생각보다 미친듯이 담백하진 안앗어여. 그래도 이게 17000원이라고 생각하니 슴슴한 맛만큼이나 마음도 허전하고 서늘해지네요. 이 분은 일본인이라 다 드시고 맛잇다고 말햇는데 속마음은 알 수가 업습니다. 이전에 동행햇던 홍콩분은 지가 평냉을 먹자고 해놓고 ... 더보기
능라도
서울 중구 명동길 53
닭한마리 거리의 메인인 진옥화나 그 부근의 가게들은 웨이팅이 심하거나 너무 시끄러워서 더 골목 안쪽을 둘러보다 발견. 닭한마리 3만원이라고 써 잇는데 요즘 닭한마리 가격을 잘 몰라서 이러케 써 잇다면 분명 싸다는 어필이겟거니하고 입장햇어여. 이 가격이 일단 다른 가게들보다 3천원 저렴한 가격인데 사진에 보이듯 전복과 인삼이 들어가고 고기 완자도 줍니다. 더욱 어메이징은 새우튀김과 파전이 서비스라는 점!! 닭한마리의 본가인... 더보기
한민국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 2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