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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g with time
추천해요
2년

장충동의 태극당 쪽 블럭은 상권이 작아요. 이 부근에서 종종 댄스연습을 하고 사람들과 뒷풀이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미리 10명의 예약을 하고 찾았습니다. 쭈꾸미가 맵지 않고 삼겹살 또한 적당히 스파이시하게 즐길 수 있어요. 라멘사리를 중간에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짧은 시간 많은 메뉴와 술을 많이 마시긴 했지만, 서비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장충 쭈꾸미 & 양푼김치탕

서울 중구 퇴계로56길 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