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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큽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축구장만해요. 식물원 카페를 컨셉으로 하는데 오랑주리에 비하면 너무 인공적인 느낌이 들긴합니다. 커피와 빵이 싸지 않아요. 아무래도 이 공간 점유비용으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1, 2층에 의류, 악세사리, 안경, 스시나 메밀 등의 여러 다른 카테고리의 가게들이 잇어서 몰 혹은 푸드코트의 느낌도 들어요. 카페 옆에 비슷한 규모로 같은 상호명인 경춘 식자재마트와 농축 수산물 유통센터가 있는 걸로 보아 거대자본이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요. 매장 좌측 뜰엔 토종닭이 방목대고 잇어요.

경춘당 베이커리 & 브런치 식물원 카페

경기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1675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