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부천역과 소사역의 중간지점부터 걸어오던 차에 열린 가게가 드물었는데 보여서 바로 들어왓습니다. 이 지역 주민인 동행인은 근래 유튜버 vj로 유명해진 부천역을 기피하여 소사역까지 왔었네요. 마라샹궈麻辣香鍋이 마라탕麻辣燙과 다른 점은 국물이 업단 점이조. 역시 스촨四川요리. 간궈乾鍋와 비슷해요.. 이런 요리는 재료를 달아보기 전까진 얼마나 나올지를 알 수 업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매운 걸 기피하는 본능상 1단계 매운맛으로 주문한게 좀 실수엿던 것 같아요. 아님 화자오花椒를 좀 넣어달라고 할 걸 그랫어요.
마부 마라탕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로282번길 1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