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훠궈라고도 부르는 솬마오두涮毛肚 소 내장의 꼬치를 훠궈火鍋에 넣는다는 점에서 촨촨샹串串香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역시 스촨四川요리입니다. 이렇게 빨간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동석 인원이 많긴 햇는데 가게의 백주를 마시며 가져간 술 (오미자를 백주에 담근 오미자술)을 마셔도 갠찬은 분위기엿어여. 정왕시장 초입쯤에 잇습니다. 이 부근은 정왕 차이나타운인데여, 몇차례 정왕 차이나타운을 와 봣지만 지하철로는 처음 와 봅니다. 정왕역에서 차이나타운까지는 약 1킬로 정도인데 역에서 골목길로 차이나타운을 오다보면 정왕 차이나타운의 규모가 정말 크단 걸 느끼게 대여. 한국에서 제일 큰 차이나타운이라고 생각해요.
치청춘 7080
경기 시흥시 정왕시장길 52 정왕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