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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패너의 가격과 양에 놀랍니다. 쿠키류도 정말 싸여. 프차처럼 보이는데 프차가 아니에여. 가게 내외관도 그렇고 정말 프차처럼 잘 브랜딩대어잇어여. 이 가게의 놀라운 점은 모든 음료와 먹거리를 직접 만든다는 점입니다. 쿠키에 올릴 잼까지 직접 만드는 고집! 싼 가격과 양, 그리고 모든 걸 직접 수제로 만들어내는 고집이 이 카페를 근 4년이나 살아잇게 만들엇던 것 같아요. 이전 포스트에 카페 창업 1년만에 80%의 가게가 폐업한단 이야기를 적엇는데, 이 가게의 비효율적인 고집이 이 가게를 근 4년이나 버티게 햇던 것 같아요. 가장 놀라운 점은 제 지인이 하는 집입니다. 역시 세상에 쉽게 벌 수 잇는 돈은 업단 교훈을 얻고 가요.

바모스

서울 동작구 신대방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