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의 용칭팡永慶坊 거리 초입에 잇는 왕홍사진관 이 왕홍사진을 중국어로는 古風寫真고풍사진이라 불러요. 끝쪽이나 외곽에도 사진관이 많아여. 다녀보니 가격은 다들 비슷합니다. 중국인들은 대부분 안쪽아나 외곽의 가게를 이용하는 걸로 보아 위치적으로 불리한 가게들은 더 서비스가 잇겟지 싶어요. 헤메드만은 199위엔, 촬영까지 포함하면 399위엔 200위엔이 사진사 인건비가 대겟습니다. 용칭팡의 월극 박물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데 여기 와잇는 사람들 태반은 사진 찍으러 온 사람들이에요. 박물관이 아니라 거대한 세트장 같은 느낌도 듭니다. 중국분들은 아무래도 왕홍사진 찍을 기회가 마나서 그런지 이제 좀 개성잇는 컨셉에 도전하는 분들이 마니 보엿어여. 여성무협인의 복장에 칼들고 계신 분들이 마니 보엿네여, 심지어 전조 복장을 하신 분도 계심… 30장 찍어주고 6장을 고르면 따로 보정을 해줘요. 30장이 맞나? 가물가물한데, 위챗으로 소통하니 위챗가입 필수. 수정사진을 바이두 클라우드로 보내주는데 그거 로그인이 안댈테고 폰에서 읽히는 형식도 아니니, 폰에서 읽히는 형식으로 폰으로 보내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그럼 좀 용량이 다운댄 사진으로 받게 댐. 사진사가 다 찍어준 이후에도 그 복장 그대로 댕기면서 셀카를 찌을 수 잇는데요,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카메라 들고 댕기며 한장 단위로 찍어주는 사진사에게 촬영을 부탁할 수도 잇어여. 수정까지해서 그 자리에서 줍니다. 가격은 한 2-30원 사이엿던 걸로 기억.
煜颜旅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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