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의 직원은 타이완분인데 주방에 홍콩분이 요리를 하고 잇어여. 오픈한지 오래대지 안아서 첫방문입니다. 차찬텡과 다이파이덩 스타일의 요리들 위에 딤섬을 추가하여 이 가게 안에서 홍콩의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잇게 메뉴를 구성하엿습니다. 고수시우마이는 첨 먹어보네여. 전반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서울 서쪽에 홍콩 대패당이 잇다면 동쪽에 홍콩띠가 잇다는 말로 끝내겟습니다.
홍콩띠
서울 광진구 뚝섬로27길 5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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