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광장시장은 사람이 많아여,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광장시장의 그 많은 악평들은 점포가 아니라 노점에서 발생하는데 노점은 좀 문제가 잇어여, 카드거부와 모듬안주 강요 등 요즘은 어떤지 모르겟지만 점포는 어딜가나 안전하고 친절해여. 물론 외국인들은 한국의 노점에서 멍는 로망이 잇으니 그 로망에 대한 비용이라고 해야할듯. 이 집도 3명이 육회탕탕이 하나를 시켜도 갠찬습니다. 육회탕탕이에 고기뭇국으로 각 폭탄주 2잔씩 마셧어여.
창신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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