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따따를 거보고 싶어하는 동행이 잇어서 재방문. 시따따 남구로 본점이 폐점한 이후로 대림점은 조금씩 이미지 변화를 모색중인 것 같아여. 개실이 잇어서 방으로 들어갈 수도 잇습니다. 바로 옆의 별관은 홀 업이 방으로만 이루어진 것 같아요. 카오위가 잇어 주문햇는데 잘튀기고 마라소스도 잘 만든 것 같아여. 다섯 명이다보니 순삭… 방이라서 그냥 자동으로 콜키지프리가 가능하단 장점! 잔이 필요해서 설원을 하나 주문하여 설원을 마시며 지참한 술을 마셨습니다. 대림에서 콜키지프리의 가게를 두곳이나 알게댄 하루.
시따따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7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