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부평역 부근에서 우연히 발견한 지하 미얀마 래스토랑. 사장과 점원이 한국어를 거의 못해요. 한국어의 메뉴도 업습니다. 사장님이 사진으로 메뉴를 추천해주네요. 쌀국수 같은 요리와 두부의 요리. 둘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잇어여. 메뉴명도 모르겟습니다. 두개 합쳐 2만원이에요. 이 부근에서 부평역 왼쪽까지 미얀마 레스토랑이 많아요. 이 부근에 미얀마 사람들이 모여사나여? 이 부근의 미얀마 레스토랑들을 도장깨기하러 부평역에 자주 와야겟어여. 이 부근에 크고 잘 꾸민 미얀마 레스토랑들이 많은데 약간 골목쪽 지하 1층의 집이 영업이 잘 댈지 걱정이에여. 이 집은 손님이 하나두 읍는데 같은 시각 다른 집들은 사람이 많거든여. 주차는 부원공영주차장을 추천합니다. 평일 6시 이후 혹은 주말이나 명절에는 무료주차가 가능해요. 부평역 중심상권에의 접근도 쳔해요.

마이껑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363번길 8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