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공영주처장 앞에 잇어요. 밖에서 바도 무언가 마음을 끄는 분위기가 잇어여. 들어가보면 보통의 바와 달리 카운터석 앞 주방을 커텐으로 막아노앗습니다. 누군간 바텐더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카운터석을 앉을텐데, 이해하기 어렵지만 누군간 바텐더와의 대화를 기피하기 때문에 이렇게 카운터석과의 소통을 차단하는 방법도 잇나바여. 낯에는 카페영업을 하는 곳인만큼 안주들이 맛잇어여! 분위기 좋고 음악선곡 좋고 안주도 맛잇어서 이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은 가보사길 강추!
홀로 낮과 밤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347번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