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을 위해 주문햇습니다. 쯔란을 묻혀서 구워달라고 요청햇어요. 주인은 쯔란이 씨앗임을 모르고 향신료를 꺼내네여. 종팝 향신료 안에 쯔란 가루가 잇다고 하는데, 사장님이 동북출신이라 그런지 양고기에 쯔란을 입혀서 구운다는 개념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더대로 고기에 쯔란을 입혀서 구워주엇습니다.
양꼬치마을 신길1호점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39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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