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을 보면 카페 알리바바와 함께 있어요. 일설차사의 티룸을 이용하려면 3만여원의 티세트를 구매해야 합니다. 그냥 일반차로 구매하면 카페에 앉아야 함. 홍차 금준미와 용정차를 주문했는데 그다지 차잎의 양을 많이 넣어주진 않네요. 티룸은 분위기가 좋고 치파오가 있어서 입어볼 수 있다고 하는데 보진 못했어요. 일행 중 한명이 티세트를 주문하고 다른 사람은 차나 음료를 주문하여 착석하는 것도 가능한 것 같아요.
일설차사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29 상도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