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베스트 가져왔습니다. 나고야 맛집. 둘이가서 18만원 정도 나왔지만 진짜 최고의 스키야키였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스키야키를 정말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요. 일본가서 먹어본 기억이 없는거예요..? 샤브샤브만 먹어봤지 스키야키를 안먹어봄.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18만원을 주고 먹었지만 돈이 진심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일단 고기가 진짜 살살 녹았거든요…!!! 그리고 둘이가던 셋이가던 일단 개별룸으로 안내해줍니다. 기모노 입은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시고 편하게 메뉴판 보다 주문하면 되는 시스템이에요!! 가격대가 있다보니 서비스는 아주 최상이었습니다..! 스키야키+우동+디저트 까지 구성에 있었는데 그냥 스키야키만으로 배가 차서 디저트는 거의 먹지도 못했네요 ㅋㅋㅋ 처음에 직원분이 먹는 방법 설명해주시면서 고기도 익혀서 주시고 야채도 익혀주시거든요..? 그 적절하게 익은 고기를 먹자마자 아 이것이 본토의 맛..? 을 외치게 된달까요..? 한국에서 먹었던 제일 맛있었던 스키야키가 당케 라는 가게였는데 그 가게를 잊게되는 맛이었달까..(당케도 좋은 고기에 맛있는 소스를 썼지만..) 그리고 추가금액을 내면 밥을 송이밥으로 바꿀 수 있는데 하나정도는 송이밥으로 바꿔서 송이 향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나고야 가면 다들 장어덮밥이나 키시멘(?)을 먹고 오던데 저는 스키야키 너무 강추해요..🩵 사카에역 근처라 쇼핑하고 저녁먹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맛있고 분위기 좋은 나고야 식당을 찾는다면 정말. 강추!!!
木曽路 錦店
〒460-0003 愛知県名古屋市中区錦3丁目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