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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콩
4.5
6개월

아침 여섯시부터 오픈하는 창억떡집..지나가는 길에 홀린듯 들어갔어요. 호박인절미와 한입기정떡, 호박녹두설기를 샀어요. 호박인절미는 카스테라 가루가 겹겹이 더해져 있는데 촉촉하고 부드러움이 호박떡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단맛이 씹을수록 적당히 올라오는데 쫄깃한 식감과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한입기정떡은 한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어요. 기정떡 특유의 맛을 잘 살렸는데 크기가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요. 떡 종류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요. 소비기한이 당일 하루여서..냉동실에 바로 넣어두거나 해야합니다. 그게 살짝 아쉬워요🥲(욕심 부려 많이 안 사면 되는데 말이죠;)

창억 떡집

광주 북구 경열로 2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