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보다 맛있어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요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랄까요 ㅎㅎ 기분 탓일지 모르겠지만... 셰프가 바뀌었나 일행들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사진은 양장피, 육즙탕수육, 유린기입니다. 탕수육은 무난무난했고 유린기랑 양장피, 사진엔 없지만 가지튀김이 맛있었어요. (탕수육 빼고 다 제겐 맛있었네요 ㅎㅎ) 튼실한 새우가 같이 들어간 가지튀김이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여튼 튀긴 음식은...다 맛있네요. 좀 느끼하다 싶으면 양장피를 ㅎㅎ 코스요리보다는 요리 단품으로 시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일단 푸짐해서 보는 눈이 배 부르고, 먹다보면 실제로 배가 더 부르기도요; 저희는 이렇게 먹고 따로 식사는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룸이 있어서 아늑하게 식사하기 좋아요. 하지만 회식이 아니고서야.. 여기에 올 일은 딱히 없긴 합니다😅
송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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