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근처에 있어서 저녁 자유시간을 활용해 다녀왔습니다. 7시넘어서 가서 그런지 빵들이 많이 나갔더라구요. 그래도 치즈카스테라가 있어 기쁜 맘으로 줍줍해왔어요. 하루 지나고 다음날 먹었는데도 빵이 폭신폭신하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살짝 느끼한가? 질리나? 싶을 때 아메리카노를 먹으면 딱 좋은 궁합입니다. 두쫀쿠, 두바이초코파이 같은 뭔가 인기 있는 메뉴가 있어서 그런지 전화가 끊이지 않나봐요. 옛날(?) 스타일 빵부터 유행하는 디저트까지..다양한 메뉴군을 갖추고 있는 게 오래가는 이유인가 싶었습니다. 매장에서 커피류도 취급하는데 늦게 가니 매장 취식은 어려웠습니다~
어머니 빵집
제주 제주시 도령로 103 연동한일씨티파크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