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섯시 다 될 때 가서 그런지 매장이 한산하다못해...사실 저 뿐이었습니다😅 파지약과가 목적이어서 별다른 고민없이 그것만 가지고 나왔는데 소금빵이랑 두바이..이름 들어간 빵도 있고 다양하더라구요. 카페 공간이라서 그런지 약과 외 다른 메뉴들도 두고 있나봐요. 제주도에 장인약과가 왜 있는지 궁금함+호기심에 가봤고 약과를 가져왔으니 목적은 달성한 것으로요 ㅎㅎ 파지약과...라지만 멀쩡한 약과도 들어있고 그렇습니다. 달고 쫀득하고 여느 약과와 다르지 않아요. 재미로 한 번쯤 가볼만한 듯해요.
장인 더
제주 제주시 탑동로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