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먹으려다 보여서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집에서 엄마가 해준 그런 토스트 같아요. 옛날토스트는 야채 계란 패티가 기본이고 여기에 설탕, 케첩이 들어갑니다. 호밀빵으로 변경(+1000원)해서 먹었어요. 주문하고 바로 만들어주시는데 빠르게 나옵니다. 계란이랑 양배추 등 야채부침(?)이 도톰하게 씹혀요. 하나 먹으면 든든합니다. 최근에 리뉴얼한 공간 같아요. 깔끔합니다. 먹고 갈 자리도 괜찮고요. 설탕, 케첩이 들어가니 마냥 건강하진 않겠지만ㅋㅋㅋㅋ 뭔가 집에서 먹는 기분이라 안심(?)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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