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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콩
0.0
12일

북촌 간 김에 겸사겸사 들러서 두텁떡과 잣설기를 사왔어요. 두텁떡은 뭔가 된 쌀(?) 같은 질감이더라고요. 쫀득한데 찰진 느낌과는 사뭇 달랐어요. 기대 안했는데 잣설기가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보슬보슬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선물용으로 좋겠단 생각을 하면서 저 혼자 먹었는데요 ㅎㅎ 근데 당일 먹는 게 제일 맛있으니 선물하기도 애매하다..혼자 그렇게 생각하면서 먹었습니다 ㅎㅎ

비원 떡집

서울 종로구 북촌로 3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