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지나쳐 가다 처음 들어가봤어요 ㅎㅎ 2층에 자리 여유가 있습니다. 커피와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커피는 엄청 찐하더라고요 ㅎㅎ약간... 호텔 커피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맛이 사실 그냥 그랬습니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는 맥모닝 메뉴보다 좋았어요 ㅎㅎ 그렇게 비교해보면 커피도 맥커피랑 비슷하려나요 🤔🤔 공간도 넓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대학가 카페 특성 살려 중간고사 때는 늦게까지 영업한다고 하시니.. 학생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커피 맛보다는 다른 것에 포인트를 준 게 아닌가 싶어요~
테오마
서울 용산구 청파로45길 31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