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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콩
4.0
3일

더블새우버거를 주문해서 사이드 없이 먹었습니다. 당연히 헤비한 버거였어요 ㅎㅎ 근데 맛있어서 다 먹게 되더라고요. 마성의 버거...😋 통새우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가 있어요. 오도독 통새우가 씹히는 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타르타르 소스가 달달하고 짭짤한 것이 먹다보면 조금 물리기도 해요. 토마토나 상추가 있어 괜찮지만 막판엔 뭔가 피클 같은 게 땡기더라고요. 그럴때 콜라를 마냥 ㅎㅎ 엄청 푸짐해서 한 입 가득 넣고 와구와구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ㅎㅎ 번에 참깨가 톡톡 박혀 있어서 먹으면거 계속 우수수 떨어지더라구요ㅎㅎ 번이 기름지면 먹는 게 더 힘들었을 것 같은데 담백해서 딱 좋았습니다. 작고 아기자기한 가게였어요. 4인 테이블이 3개, 2인 테이블이 4개, 바테이블..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 그게 불편하게 느껴질지도요. 그치만 맛있으니까...인정입니다 ㅎㅎ

더블 식스 버거

서울 종로구 종로39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