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부른데도 계속 뭔가를 사는 이유는 뭘까요...배가 고팠으면 더 많이 샀을거란 생각을 하면서..도넛을 줍줍했습니다. 어딘가 빈티지한 느낌의 간판을 보고 오래된 곳인가 했는데 오픈한지 얼만 안됐더라고요. 도넛 하나당 1500~2000원 가격입니다. 초코링, 코코넛링, 꽈배기 등등 딱 먹기 좋은 도넛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서 뭔가 더 좋더라고요 ㅎㅎ 원도넛과 오리지널 스위트, 코코넛링 요렇게 3개를 샀는데요 많이 달지 않고 담백했습니다. 우유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 도넛이었어요. 동네에 요런 가게가 있다면 종종 갈 것 같아요!
원도너츠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54-1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