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에 처음 갔을 때의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비싼(...) 커피를 먹고 싶어 맥날 커피를 제치고 블루보틀에 갔습니다. 직원분들의 에너지가 좋더라고요. 아침에 피곤했는데..힘찬 인사 들으니 지친 마음이 좀 위로되는 듯 했어요. 감사했습니다 ㅎㅎ ㅜ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냥 뭐.. 살짝 산미가 있지만 뒷맛이 깔끔해 좋아요. ㅎㅎ
블루보틀
서울 용산구 청파로 378 서울역 2층 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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