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2년만에 갔네요😅 근처 황금콩밭이나 밀밭정원은 어쩌다 가는데 중국집이야 선택지가 있다보니 수저가까진 갈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짬뽕맛집에 가보자!! 컨셉이라 와봤습니다 ㅎㅎ 백짬뽕과 마늘탕수육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탕수육은 꿔바로우처럼 생겼더라고요. 쫀득하고 달달한 것이 계속 땡깁니다. 찐한 소스가 깔끔담백한 백짬뽕과 먹기에 좋았어요. 백짬뽕은 맵지 않아서 부담이 덜해요. 버섯과 야채가 들어간 것이 시원합니다. 얼큰하기보다 시원한 짬뽕이 땡길때 먹기에 좋습니다. 😋
수저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