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들고 서성이다 들어란 맥심... 커피는 역시 맥심이네요 ㅎㅎ 자리 대부분이 차 있더라구요. 그래서 창가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아를 주문해서 2층에 앉았어요. 날이 살짝 더웠는데 문이 열려 있고 해가 쨍쨍해서 덥라구요 ㅎㅎ 그래도 뭔가 연휴 전의 평화를 느꼈는데.. 그냥 제 기분 상태가 그랬는지도요. 사람이 많고 그런데 시선을 밖에 두니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시선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구나 싶고 그랬습니다 ㅎㅎ
맥심 플랜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