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여긴 삼계탕 맛집이라고 하셨는데 삼계탕은 메뉴판에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전주 왔으니 그래도 비빔밥이다 싶어 비빔밥과 해물파전을 먹었습니다. 밥이 이미 양념에 버무러져 있어 따로 고추장 안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뭔가 평가하기가 애매한..? 조명, 온도, 습도... 그 모든게 좋고 나쁘고를 이야기하게 어렵게 하네요👀 여튼 맛있습니다

성미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