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니!! 방학이라 학생들이 많지 않은 덕분에 조금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 테이블에서 주문+결제까지 가능한 구조로 바뀌었더라구요. 여긴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니 그게 운영하기에 훨씬 좋겠다 싶어요. 포돈 정식(쌀국수+돈가스)이 9500원인데 정말 가성비 갑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맛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흐뭇(..)해요☺️
포 36거리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77 2층
8
0